팝핀제이·팝핀도균, 모니카 저격 사과 “직접 통화…비하 목적NO”
입력 2021. 11.26. 12:10:39

모니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댄서 팝핀제이, 팝핀도균이 모니카 저격 논란에 사과했다.

팝핀제이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 제가 스토리에 올렸던 글은 절대 누구가를 비하할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니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 춤의 초창기부터 활동해 왔던 분들에게 배웠던 지식을 공유하려 했었던 것”이라며 “이제라도 오해 없이 더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당사자와도 처음 글이 올라온 날 전화를 통해 대화하며 제 글이 비하 목적이 아니라는 의미를 전달한 바 있다. 다시 한 번 저의 성숙하지 못한 표현 방법으로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

팝핀도균 역시 “모니카 누나와 직접적인 통화로 사과드렸다. 이번 이슈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에게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모니카는 최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춤에 대해 설명하며 “‘팝핑(Popping)’에서 g를 빼서 ‘팝핀(Poppin)’이라고도 한다”라고 말했다. 해당 방송 이후 100여 명이 넘는 댄서들은 “팝핀이 아닌 팝핑”이라고 말하며 모니카를 저격, ‘사이버 불링’ 논란이 일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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