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날' 김수현 "원작 '크리미널 저스티스', 감명깊게 보고 도전"
- 입력 2021. 11.26. 14:00:5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김수현이 출연 계기를 밝혔다.
김수현
26일 오후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one ordinary day)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명우 감독, 배우 김수현, 차승원, 김성규가 참석했다.
이날 ‘어느 날’ 대본을 처음 본 소감에 김수현은 “원작을 너무 감명깊게 잘 봤다. 영국 BBC ‘크리미널 저스티스(Criminal Justice)’ 원작을 뜨겁게 보고 영국과 미국의 현수들이 가진 매력을 제가 한번 소화해보고 싶어서 도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김수현은 “인물들이 갖고 있는 정의가 충돌하는 소용돌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어느 날’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김수현)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차승원)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오는 27일 0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