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재·정우성 아티스트컴퍼니 측 "위지윅과 연내 M&A 마무리" [공식]
- 입력 2021. 11.26. 15:40:4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이 소속된 아티스트컴퍼니 측이 위지윅스튜디오와 M&A 인수합병 계약 체결 여부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정우성
아티스트컴퍼니는 26일 공식입장을 통해 "배우 이정재, 정우성이 설립한 ㈜아티스트컴퍼니와 ㈜아티스트스튜디오(대표 이정재, 정우성)는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 ㈜위지윅스튜디오(대표 박관우, 박인규)와 M&A를 연내 마무리하기로 협약하고 현재 구체적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컴퍼니와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양사의 소속 아티스트와 IP 라인업을 기반으로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와 함께 메타버스, NFT, 커머스, 트랜스 미디어 등의 사업 분야에서 전략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협업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OSEN에 따르면 아티스트컴퍼니가 위지윅스튜디오와 M&A 계약 체결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정재, 정우성이 설립한 매니지먼트로 안성기, 염정아, 박소담, 임지연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