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측 “테일러 스위프트와 데이트? 미국 간 적 없다” [공식]
입력 2021. 11.26. 16:42:25

공유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공유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데이트 목격담은 루머인 것으로 밝혀졌다.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6일 셀럽미디어에 “공유는 최근 미국을 간 적이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서는 공유와 테일러 스위프트가 뉴욕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확산됐다. 미국의 몇 매체들은 이를 기사화했고, 국내에도 이 같은 내용이 공유되면서 의혹은 커졌다.

그러나 소속사는 “공유는 현재 한국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 공개를 앞두고 홍보 일정을 준비 중”이라며 해당 의혹에 선을 그었다.

공유는 오는 12월 24일 ‘고요의 바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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