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논란 ‘스폰서’, 내년 2월 MBN 편성 논의 [공식]
입력 2021. 11.26. 17:51:31

'스폰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드라마 ‘스폰서’가 MBN과 동시 편성을 협의하고 있다.

IHQ는 26일 “오는 29일 방송 예정이었던 ‘스폰서’가 화제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MBN과 동시간대 편성을 하기로 협의하고 있다”라며 “방송 시기는 내년 2월 편성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IHQ와 MBN은 주시청층이 서로 달라 더 많은 시청자에게 좋은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폰서’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스폰서를 직접 찾아나서는 네 남녀의 로맨스물이다. 배우 한채영, 이지훈, 지이수, 구자성 등이 출연한다.

앞서 ‘스폰서’는 이지훈이 스태프에게 갑질을 했다는 폭로가 나와 논란이 일었다. 이지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갑질을 한 적 없다”라고 해당 의혹을 부인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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