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새록, '골목식당' 마지막 촬영 "함께한 시간 잊지 못할 것" [셀럽샷]
- 입력 2021. 11.27. 09:52:5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금새록이 '백종원의 골목식당'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남겼다.
김성주 금새록
금새록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목식당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지난 육 개월 동안 골목식당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태프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골목식당' 로고가 새겨진 케이크 사진이 담겼다.
이어 그는 "매주 목요일 백대표님 성주 선배님 우진 피디님 경 작가님 지원씨피님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한 시간 잊지 못할 거다. 정말 고생 많으셨다. 아껴주신 마음들 오래오래 기억하겠다. 온 마음 다해 감사하다. 마지막 방송까지 아직 한 달이 남았으니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금새록은 조보아, 정인선에 이어 지난 5월부터 '골목식당' MC로 활약했다.
2018년 1월 첫 방송을 시작한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소외된 길거리 골목 식당들에 백종원의 솔루션을 통해 상권들을 되살렸다. 오는 12월 종영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금새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