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한마당' 풍요의 땅 김제, 예결밴드·박한울·뮤르·이봉근 등 출연
입력 2021. 11.27. 12:20:00

KBS1 '국악한마당'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고즈넉한 풍경 속에 녹아든 국악 작품들을 만나본다.

27일 방송되는 KBS1 '국악한마당'은 풍요의 땅, 김제의 명소에서 늦가을의 아름다운 경치와 어우러진 참신한 국악 작품들을 전한다.

소리 김나니와 고수 조한민은 '판소리 심청가 中 추월만정' 무대를 꾸민다.

예결밴드는 '궁초댕기'와 '투전풀이'를 선사한다.

거문고 김준영, 장구 이영섭은 '김준영 거문고 산조 제 1번 말로제(制) 김준영류(流) 거문고 반조(返調)'를, 대금 서정미는 '원장현류 대금 산조'를 선보인다.

박한울은 '자네에게'로 무대에 오르며 국악창작그룹 뮤르(MuRR)는 'Starlight', '별 하나에 시 (별 헤는 밤)'을 들려준다.

이봉근은 '청도기'를 부르며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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