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프리스타일 미노·지오 "미주, 우리가 찾던 보물"
입력 2021. 11.27. 18:23:08

MBC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프리스타일 미노, 지오가 미주에 애정을 표했다.

27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프리스타일이 콘서트 응원 차 깜짝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히트곡 'Y' 원곡자인 프리스타일 미노, 지오가 출연했다.

미노는 미주에 대해 "실제로 뵙고 정말 깜짝 놀랐다. 우리가 찾던 보물이 여기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지오는 미주 버전의 'Y'를 본 소감에 "영상보는데 희경 씨가 두 탕 뛰는 줄 알았다"라며 칭찬했다.

2000년대 감성을 대표하는 프리스타일의 노래에 미노는 "가사를 쓸 때 되게 솔직하게 쓰고 싶었고 라임이 잘 맞춰줘야 인정받던 시대니까. 그런 걸 많이 버려버린거다. 라임을 맞춰버리면 가사가 뭉게져버리니까"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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