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헤어스타일 변신에 전소민 "종국오빠 마음 사려고?"
입력 2021. 11.28. 17:09:33

'런닝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런닝맨' 송지효의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관심이 뜨겁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송지효의 숏컷으로 파격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가장 큰 이슈는 지효의 숏컷"이라고 말했다. 전소민은 "지효 언니가 진짜 종국 오빠의 마음을 사기로 한 거다. '커피프린스' 윤은혜 언니 머리다"라고 했다.

김종국이 "데미무어 따라한 거 아니냐"고 했으나 전소민은 계속해서 "윤은혜"라고 하자 송지효는 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유재석은 "머리를 이렇게 자르면서 멤버들 중에 제일 잘생겼다. 지효 같은 스타일이 머리가 짧건 길건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다"고 극찬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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