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지원, 코로나19 확진…'태조 이방원' 측 "제작진·배우 접촉無"
- 입력 2021. 11.28. 18:32:1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예지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예지원
28일 KBS1 사극 '태종 이방원' 제작진은 "예지원 배우가 11월 2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11월 24일 다른 스케줄 자리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예상된다"며 "'태종 이방원' 측 제작진, 배우들과는 23일 촬영 이후로 접촉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현재 예지원은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종 이방원'은 오는 27일부터 예정됐던 예지원의 촬영을 제외하고 다른 촬영분부터 진행 중이며, 제작진은 "예지원의 자가격리 해제는 12월 7일쯤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태종 이방원'은 KBS가 5년 만에 선보이는 사극으로, 주상욱, 김영철, 박진희, 예수정 등이 출연한다. 예지원은 신덕왕후 강씨 역을 맡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