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 주지훈 "95년 수해 사고와 관련 있다"…범인 추적
- 입력 2021. 11.28. 21:49:2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지리산' 주지훈이 95년 수해 사고와 범인의 관계를 의심했다.
'지리산'
28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에서는 호우로 인해 레인저들이 출동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이강(전지현)과 강현조(주지훈)은 호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산으로 향했다. 강현조는 "작년이랑 비슷하다다. 비오는 산에 둘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이강은 "그 때랑은 다른 게 있다. 네가 봤다는 검은 장갑. 비가 오고 있었다고 그랬지"라며 "조심해. 범인은 널 노리고 있다"고 주의를 줬다.
이때 강현조는 피해자들을 떠올리며 "95년 일어났던 수해와 관련이 있다. 혹시 무슨 일 없었냐. 범인이 이런 일을 벌일 만한 일이 없었냐"고 물었다.
이에 서이강은 "수해는 자연 재해다. 범죄랑은 상관없다. 그날 하필 그 시간에 산에 있었던 거다. 우연에 우연이 겹친 것 뿐"이라고 답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지리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