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잔디, 차안에서 뽐낸 미모…‘헬로트로트’ 본방사수 독려 [셀럽샷]
- 입력 2021. 11.30. 09:38:4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금잔디가 ‘헬로트로트’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금잔디
금잔디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여긴 어디? 전라북도 장수 어딘가. 서울 언제 가나. 세 시간째 대기 중. 벌써 지침. 내일은 ‘헬로트로트’ 진짜 봐야 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세련된 묶음 머리와 블랙 넥 리본 블라우스, 화려한 액세서리로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금잔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금잔디는 흠잡을 데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로 보는 이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프로 서포터즈로 출연 중인 ‘헬로트로트’ 본방사수 독려도 잊지 않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금잔디는 현재 MBN ‘헬로트로트’에서 프로 서포터즈로 활약 중이다. 금잔디는 감독을 도와 팀을 이끌고, 팀 승리를 위해 직접 선수로도 경연에 참여하는 등 도전자들의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지난 2000년 데뷔한 금잔디는 ‘일편단심’ ‘사랑껌’ ‘앵무새’ ‘어쩔사(어쩔 수 없는 사랑)’ ‘서울 가 살자’ ‘아저씨 NO.1(넘버원)’, 그리고 ‘오라버니’까지 다수의 히트곡으로 남녀노소의 많은 사랑을 이끌며 ‘고속도로 메들리 퀸’으로 입지를 굳혔다.
‘헬로트로트’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금잔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