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걸파' 강다니엘 "'스우파' 리정→아이키와 다시 함께 해 영광"
- 입력 2021. 11.30. 11:36:1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강다니엘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이어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MC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강다니엘
30일 오전 케이블TV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권영찬CP, 김나연PD,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리헤이(코카앤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 MC 강다니엘이 참석했다.
'스걸파' MC를 맡게 된 강다니엘은 "이렇게 다시 '스우파' 여덟 크루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 함께 한다는 자체가 너무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10대들의 춤을 보고 싶었다. 워낙 댄스신을 좋아하기 때문에 팬심으로 시작하게 됐다"면서 "'스우파'때보다 저만의 정리 방식이 생겼다. 이번에는 조금 더 시청자들이 편하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게 제 역할인 것 같다. 프로그램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스트릿 걸스 파이터'는 K-댄스 열풍을 일으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스핀오프 콘텐츠로, 대한민국 최고의 틴에이저 걸스 크루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