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걸파' 훅 아이키 "10대 댄서들? 치열해…실력도 무서워"
입력 2021. 11.30. 11:41:44

아이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훅 리더 아이키가 '스걸파'에서 10대 댄서들과 만난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전 케이블TV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권영찬CP, 김나연PD,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리헤이(코카앤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 MC 강다니엘이 참석했다.

'스걸파'의 멘토이자 심사위원, 마스터로 활약하게 된 아이키는 "'스우파'에 이어서 '스걸파'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이키는 "'스걸파'에 함께하면서 '스우파' 저지 분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너무 느껴졌다.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아이키는 "리헤이 씨가 10대들의 순수함을 봤다고 하던데, 저 같은 경우에는 '치열하다'라고 느꼈다. 무서울 거 없는 나이에 보여주는 치열함이 있더라. 10대 친구들 무섭다. 실력도 무섭다. 꼭 보셔야 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스트릿 걸스 파이터'는 K-댄스 열풍을 일으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스핀오프 콘텐츠로, 대한민국 최고의 틴에이저 걸스 크루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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