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치카 가비 "'스걸파' 촬영하면서 많이 울컥 해, 감격스러웠다"
- 입력 2021. 11.30. 11:47:5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라치카 가비가 '스걸파' 촬영 중 눈물을 많이 흘렸다고 고백했다.
라치카 가비
30일 오전 케이블TV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권영찬CP, 김나연PD,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리헤이(코카앤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 MC 강다니엘이 참석했다.
이날 가비는 "'스걸파'를 하면서 왜 '스우파'를 보면서 울었다는 분들이 많은 지 알게 됐다. 왜 그런지 알겠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10대 댄서들의 춤을 보고 있으니까 눈물이 나더라. 감격스러웠다. 예뻐보였다. 많이 울컥했다. 안방까지 그 감동이 전해질거라고 확신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스트릿 걸스 파이터'는 K-댄스 열풍을 일으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스핀오프 콘텐츠로, 대한민국 최고의 틴에이저 걸스 크루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