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경표, 코로나19 확진…‘서울대작전’ 촬영 취소 [공식]
- 입력 2021. 11.30. 13:43:2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고경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고경표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30일 “고경표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고경표는 지난 8월과 10월에 화이자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고경표는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자가 격리 중”이라며 “더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뵐 수 있도록 하겠다. 심려 끼쳐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고경표의 코로나19 확진에 따라 촬영 중이던 넷플릭스 시리즈 ‘서울대작전’도 촬영이 취소됐다. 앞서 ‘서울대작전’은 지난 8월에도 현장 스태프 가운데 확진자가 발생해 일정을 취소한 바 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고경표 배우가 11월 3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고경표 배우는 지난 8월, 10월에 화이자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
이에 현재 고경표 배우는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자가 격리 중입니다.
더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