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오늘(30일) 결방…스페셜 대체 편성
입력 2021. 11.30. 20:36:04

KBS1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 오늘(30일) 결방한다.

30일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는 1~40회의 내용을 담은 스페셜 편이 방송된다.

앞서 7일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서보리 역을 맡은 윤다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음 날인 18일에도 배우 1명이 추가 확진을 받아 '국가대표 와이프'는 촬영을 중단한 바.

이후 '국가대표 와이프' 측은 배우 및 스태프가 코로나19로 인해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임을 밝히며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스페셜 방송 편성을 결정했다.

한편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한다감)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는 현실적인 가족 드라마다. 매주 월~금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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