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박은빈, 김서하 습격에 붕대 감은 몸 드러나…성별 탄로날까
입력 2021. 11.30. 22:33:02

KBS2 '연모'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박은빈의 성별이 드러날 위기에 처했다.

3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는 이휘(박은빈)와 정지운(로운)은 갑작스러운 습격을 당했다.

이날 방송에서 낯선 무리들의 습격에 이휘는 칼을 쥐고 맞서 싸웠다.

그러던 중 자신을 향해 칼을 휘두르는 이의 복면을 벗겨졌고 창운군(김서하)의 정체가 탄로났다.

이에 이휘가 놀라 방심한 틈을 타 창운군은 또 다시 칼을 휘둘렀고 이휘의 옷고름이 갈라져 붕대를 감은 몸이 일부 드러났다.

때마침 정석조(배수빈)의 등장 덕에 이휘와 정지운은 극적으로 몸을 피할 수 있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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