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꾼의 탄생' 손헌수 "게스트 오종혁, '정글의 법칙'보다 힘들다고 하더라"
- 입력 2021. 12.01. 10:58:5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개그맨 손헌수가 '일꾼의 탄생' 게스트로 출연한 오종혁과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일꾼의 탄생
1일 오전 KBS1 교양 프로그램 '일꾼의 탄생'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은미 PD와 가수 진성, 개그맨 손헌수, 미키광수가 참석했다.
'일꾼의 탄생' 1회에는 오종혁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할 예정. 오종혁과의 촬영은 어땠냐는 물음에 손헌수는 "종혁 씨에게 '정글의 법칙', '강철부대'보다 '일꾼의 탄생'이 더 힘들다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손헌수는 오종혁의 발언 때문에 다음 게스트 섭외가 힘들 것 같다면서 "노동의 보람이 있다. 땀의 가치가 있다. 꼭 와달라"라고 수습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
'일꾼의 탄생'은 개성 강한 3명의 스타가 국민 일꾼이 되어, 일손이 필요한 시청자들의 민원해결을 위해 전국방방곡곡에서 육체적 노동과 정서적 감동을 선사하는 유쾌하고 감동이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