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꾼의 탄생' 진성 "손헌수, 일 두려워하지 않아…든든한 동생"
- 입력 2021. 12.01. 11:10:2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진성이 손헌수와의 호흡에 만족감을 표했다.
진성
1일 오전 KBS1 교양 프로그램 '일꾼의 탄생'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은미 PD와 가수 진성, 개그맨 손헌수, 미키광수가 참석했다.
이날 진성은 '일꾼의 탄생'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손헌수에 대해 "손헌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떤 일을 먼저 해야할지 잘 안다. 제가 맏형이다보니가 진두지휘를 해야할 때가 있는데 늘 옆에서 마무리를 잘해준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정말 든든한 동생이다.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 이제는 눈빛으로 통하는 사이가 됐다"라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일꾼의 탄생'은 개성 강한 3명의 스타가 국민 일꾼이 되어, 일손이 필요한 시청자들의 민원해결을 위해 전국방방곡곡에서 육체적 노동과 정서적 감동을 선사하는 유쾌하고 감동이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