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과 접촉' 조승우, 코로나19 음성 판정
입력 2021. 12.01. 11:31:32

조승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정우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광고 촬영을 함께 진행한 조승우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1일 소속사 굿맨스토리에 따르면 조승우는 정우성과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달 30일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정우성은 지난달 29일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알게 됐다. 당시 조승우와 정우성, 이병헌이 함께 광고 촬영 중이었던 것으로 동선이 겹쳤다.

다행히 이병헌은 물론 조승우 역시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고, 현재까지 추가 감염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정우성은 2차 백신 접종을 마치고 2주가 지난 상황이었으나 돌파 감염으로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연예계 연이은 코로나19 확진으로 비상에 걸렸다. 최근 정우성 외에도 고경표, 예지원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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