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원영X유진 "데뷔 소감? 기대되고 설레…많은 기대 부탁"
입력 2021. 12.01. 14:08:34

아이브 원영 유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아이브(IVE) 원영, 유진이 데뷔 소감을 말했다.

1일 오후 아이브의 데뷔 싱글 ‘ELEVEN(일레븐)’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유진은 “아이브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생각에 기대되고 설렌다. 그만큼 긴장도 된다.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영은 “많은 준비 끝에 아이브를 보여드릴 수 있게 돼서 기쁘고 앞으로 아이브의 활동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팀명 아이브를 처음 들었을 때 기분에 대해 원영은 “회사 내 공모로 짓게 된 이름이다. 저희는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하는데 팀장님께서 덤덤하게 ‘너희는 아이브다’라고 알려주셔서 재밌었던 에피소드가 있다. 모두 마음에 들어했고 아주 만족스러운 이름이다”라고 덧붙였다.

아이브의 첫 번째 싱글앨범 ‘ELEVEN’은 오늘(1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