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열애 인정…"3개월 째 교제 중" [공식]
입력 2021. 12.02. 10:53:17

손담비-이규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손담비가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열애 중이다.

손담비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는 2일 셀럽미디어에 "이규혁 감독과 만남을 갖고 있다.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규혁 소속사 IHQ엔터테인먼트 역시 "이규혁 감독이 손담비씨와 친구로 알고 지내다가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JTBC는 두 사람이 자연스러운 만남을 계기로 친분이 생겼고, 꾸준히 연락을 주고 받다가 올 초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갖게 됐다고 보도했다. 취미 생활로 골프도 함께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손담비는 히트곡 '미쳤어', '토요일 밤에', '퀸'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유미의 방', '가족끼리 왜 이래', '미세스 캅' 등에 출연했으며, '동백꽃 필 무렵' 향미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스케이트 감독으로 활동 중인 이규혁은 최연소로 국가대표에 발탁돼 세계 신기록을 기록한 빙상 스타다.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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