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예나·이도현 소속 위에화, 악플러 법적 대응 “선처·합의 NO” [전문]
- 입력 2021. 12.02. 15:06:0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비방글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1일 공식 홈페이지에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 소속 아티스트의 허위 사실 및 악의적인 비난, 비방 목적의 게시글 등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했다”라며 “당사는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루머, 비방 등에 관련하여 팬 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와 당사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에화에는 최예나, 이도현, 에버글로우, 안형섭, 이의웅 등이 소속돼 있다.
이하 위에화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 소속 아티스트의 허위 사실 및 악의적인 비난, 비방 목적의 게시글 등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루머, 비방 등에 관련하여 팬 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와 당사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