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돌' 방태훈, 포지션 쟁탈전 1위…서성혁 10등→4등으로 '껑충'
입력 2021. 12.02. 21:52:42

'야생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야생돌' 방태훈이 포지션 쟁탈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일 방송된 MBC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음악중심' 출연권을 두고 14인의 스테이지 배틀을 한 결과 'ANSWER' 팀이 우승했다.

이날 무대를 지켜본 100인 중 59인의 선택은 받은 하위권 'ANSWER'이 상위권 'No thanks' 팀을 이기고 출연권을 얻어냈다.

우승팀은 각각 50점을 획득했고, 팀별 원픽 득표수에서 1등은 'ANSWER' 팀 김현엽이, 'No thanks' 팀에서는 임주안이 차지했다.

스테이지 배틀에서 승리한 팀 점수와 야생돌 평가단 100인의 원픽 점수까지 합산한 최종 순위 결과 방태훈이 990점으로 1등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서성혁이 10등에서 4등으로 껑충 뛰어넘으며 또 하나의 드라마를 썼다.

1등한 방태훈은 "조금이라도 긴장의 끈을 놓았다면 한순간에 떨어질 수도 있는 룰이었다. 점수 차이가 좁혀오는 것을 보면서 위협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야생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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