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2021' 서희선, 연습생 잘린 후 인형탈 아르바이트 "자퇴해버릴까"
입력 2021. 12.02. 22:12:51

'학교 2021'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학교 2021' 서희선이 판다곰 인형탈 아르바이트를 하다 친구들에게 들켰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학교 2021'에서는 고은비(서희선)이 인형탈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반 친구들에게 들켜 당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돌 연습생에서 잘리면서 춤추는 인형탈 아르바이트를 하던 고은비는 반 친구들을 만나게 됐다.

당황해 인형탈도 벗지 못한 채로 쉬던 그는 갑작스럽게 인형탈을 벗겨지면서 정체가 드러났다.

이후 고은비는 강서영(황보름별)을 찾아가 "나 어떡하냐. 연습생 짤린 거 여기저기 퍼진 거 같다. 소속사에 내가 그만 둔 거로 해 달라고 할까? 아니면 나 자퇴해버릴까?"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강서영은 "사실이잖아. 너 연습생 하다가 잘린 거 맞잖아. 맞으면 맞다 하고 네 길 가면 된다"고 차갑게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학교 2021'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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