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닮은 사람' 김재영, 고현정과 몸싸움→사망 '충격'
입력 2021. 12.02. 22:35:47

'너를 닮은 사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너를 닮은 사람' 김재영이 피를 흘리고 쓰러졌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 최종화에서는 서우재(김재영)가 피를 흘리고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우재는 정희주(고현정)의 집을 찾아갔다. 작업실로 향한 정희주는 "날 놔줘라. 서우재 작가의 인생은 이제부터다.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 수 있다. 네 옆에 있을 사람은 내가 아니다"라고 회유했다.

하지만 서우재는 정희주에게 계속해서 집착했고, 자신에게 등을 돌린 정희주의 목을 졸랐다.

두 사람의 몸싸움을 발견한 딸 안리사(김수안)는 펜으로 서우재의 목을 찔렀다. 이에 서우재는 피를 흘리고 쓰러졌고, 당황한 리사는 방으로 뛰어 들어갔다.

서우재는 자신의 목에 찔린 펜을 뽑아내곤 과다 출혈로 결국 숨을 거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너를 닮은 사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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