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이유진, 이미지나인컴즈 전속계약…고우리·조세호와 한솥밥 [공식]
입력 2021. 12.03. 08:20:37

이유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유진이 이미지나인컴즈에 새 보금자리를 얻었다.

이미지나인컴즈는 3일 “이유진 배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앞으로의 성장가능성과 잠재력이 무궁한 만큼 체계적인 시스템과 안정적인 지원으로 더 좋은 연기자로 성장하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유진은 2004년 생으로 올해 18세가 됐다. 2018년 방송된 JTBC ‘스카이캐슬’로 데뷔, 이후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 영화 ‘국제수사’ 등 대작 뿐 아니라 2018년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 초청된 ‘비더레즈’와 제 42회 청룡영화상 본선에 오른 ‘그 노래를 찾아라’ 등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차세대 대세 배우로서 행보를 이어왔다.

이유진은 현재 tvN 드라마 ‘멜랑꼴리아’에서 극 중 성예린의 동생 성유찬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후 차기작 SBS 새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 주인공 공찬(황인엽)의 청소년 시절 역할로 출연한다.

이유진이 전속계약을 맺은 이미지나인컴즈는 배우 고우리, 김윤서, 신고은, 서재규, 최현서, 성희연, 아역배우 이진주 등의 연기자와 남희석, 조세호, 지상렬, 조수빈, 김경진, 조은나래 등 방송인. KCM, 달샤벳 출신 수빈, 조엘, 신나라 등의 가수, 크리에이터 마이린, 마이맘과 MBC ‘100분 토론’ 등을 진행한 김지윤 박사, 건축가 유현준 교수,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승희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지나인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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