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종서♥이충현 감독, 충무로 커플 탄생 “최근 연인 발전” [공식]
- 입력 2021. 12.03. 14:25:5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전종서, 이충현 감독이 열애를 인정했다.
전종서 이충현 감독
전종서의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은 3일 셀럽미디어에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영화 ‘콜’로 인연을 맺은 바. 작품을 촬영하며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던 두 사람은 최근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종서는 ‘콜’에서 영숙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이에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제30회 부일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이충현 감독은 단편영화 ‘몸값’으로 주목받았고, 첫 장편 상업 데뷔작으로 ‘콜’을 연출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