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종서♥이충현 감독, ‘콜’로 맺어진 사랑 [종합]
- 입력 2021. 12.03. 14:50:1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충무로에 떠오르는 배우, 감독 커플이 탄생했다. 전종서, 이충현 감독이 열애를 인정한 것.
전종서 이충현 감독
전종서의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은 3일 셀럽미디어에 “전종서, 이충현 감독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라고 밝혔다.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콜’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작품 촬영 당시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고, 공개 이후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종서는 2018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으로 강렬하게 데뷔했다. 이후 ‘콜’의 영숙 역으로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고, 제30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특히 전종서는 할리우드 데뷔작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손석구와 호흡을 맞춘 ‘연애 빠진 로맨스’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충현 감독은 2015년 단편영화 ‘몸값’으로 충무로에 주목할 만한 젊은 감독으로 떠올랐다. 장편 상업 데뷔작은 ‘콜’이다. ‘콜’ 제작보고회 당시 배우보다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