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이찬원 “라붐, 군 생활 때 큰 힘…재입대 가능”
- 입력 2021. 12.04. 18:20:1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이찬원이 라붐 팬임을 밝혔다.
'불후의 명곡'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의 DJ 이금희 2편으로 꾸며졌다.
라붐을 소개하던 이찬원은 “군 생활 당시 큰 힘과 위로가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라붐이 국방부 홍보대사 할 때였다. 국방일보에 나오면 오려서 붙여놨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 제가 군부대에 있을 땐 가까운 거리에서 관물대 여신을 볼 수 없었다. 오늘 너무 황홀하다”라며 “군대 다시 가라하면 갈 수 있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말실수를 한 것을 깨달은 이찬원은 황급히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