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 이세희 학원 선배에 질투…본격 삼각관계 시작?
- 입력 2021. 12.04. 21:16:4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지현우, 이세희 사이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했다.
'신사와 아가씨'
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에서는 박단단(이세희)의 선배를 보고 질투심을 느끼는 이영국(지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국과 박단단은 아이들과 함께 케이블카를 타고 남산 타워를 방문했다. 박단단은 야경을 바라보며 과거 이영국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이영국은 “박선생 누나 안 가냐”라고 물었다. 박단단은 이영국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다. 이 모습을 본 이영국은 “박선생 누나, 우는 거냐. 내가 뭐 잘못했냐”라고 말했다.
박단단이 “아니”라고 하며 나가자 이영국은 “뭐야 왜 저러냐. 내가 또 뭘 잘못했나”라고 당황해했다.
다음 날, 이영국은 박단단을 학원에 데려다주며 “언제 끝나냐. 나 회사 볼일보고 태우러 오겠다. 같이 가자”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박단단은 괜찮다며 단칼에 거절했다.
이어 등장한 박단단의 선배. 두 사람이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 이영국은 “뭐냐. 박선생 누나 남친 있었냐”라며 질투를 느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