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디♥이대은, 오늘(5일) 웨딩 마치…래퍼·야구선수 부부 탄생
입력 2021. 12.05. 09:15:17

트루디 이대은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래퍼 트루디와 프로야구 kt 위즈 투수 이대은이 오늘(5일) 부부가 된다.

트루디와 이대은은 5일 오후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트루디는 지난달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소중한 믿음과 사랑으로 한 사람과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다. 행복한 시간 속에서 저를 응원해주시던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희망과 행복을 주는 래퍼 트루디로써 응원부탁드린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린 바있다.

당초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트루디와 이대은은 2018년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지난 4년 간 공개 열애를 해왔다.

이대은은 2007년 미국 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에 입단하며 프로선수로 데뷔, 2015년 일본으로 건너가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두 시즌 활약했다. 이후 2019 신인 드래프트에서 kt의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 올 시즌 kt의 창단 첫 통합 우승했다.

트루디는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트루디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