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올리비아 핫세, 정체=아이브 안유진…어묵탕 압도적 승
- 입력 2021. 12.05. 18:19:5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올리비아 핫세가 안유진으로 밝혀졌다.
MBC '복면가왕'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는 올리비아 핫세와 어묵탕이
이날 방송에서 첫 무대에 오른 올리비아 핫세는 '나빠'(크러쉬)를 선곡, 몽환적인 분위기에 매력적인 음색을 뽐냈다.
이어 어묵탕은 '처음 본 순간'(송골매)으로 듣자마자 귓가에 꽂히는 날카로운 듯 부드러운 목소리를 자랑했다.
연예인 판정단의 선택은 압도적인 표로 어묵탕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한편 올리비아 핫세의 정체는 아이브 안유진이었다. 나이를 의심했던 구수한 제스처에 안유진은 "30대라고 추측하는 걸 듣고 엄청 충격받아서 2라운드에는 젊은 제스처를 연습해왔다"라고 전했다.
20살을 앞둔 안유진은 "마지막 10대를 보내는 아쉬움도 있지만 스물을 맞이할 설렘이 크다. 더욱 성숙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멤버들과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