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여예스더 "♥홍혜걸, 각 집 생활…실제로 건강 좋아져"
입력 2021. 12.05. 18:32:50

SBS '집사부일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여예스더가 홍혜걸과 각 집 생활하는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정신 건강과 신체건강 등 심신 건강의 비법을 알려줄 사부로 홍혜걸·여예스더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독 꾸며진 콘셉트가 많은 집안에 홍혜걸은 "항간의 소문으로는 아내한테 찍혀서 귀향갔다고 해서 남자 혼자 사는데 꾸질한 모습 보이기 싫어서 더 화려하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각 집 생활을 하고 있는 이유에 여예스더는 "남편이 건강 때문에 우호적 무관심 상태를 유지하기로 했다. 서로 갱년기가 되면서 저는 남편의 거친 눈빛에 상처받고 남편은 꿈에 잔소리하는 제가 나온다 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 서로의 면역을 위해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예스더는 "실제로 건강이 좋아졌다. 마음이 안정됐고 남편도 행복해하는 것 같다"라고 만족해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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