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어묵탕 정체='풍선' 원곡자 다섯손가락 임형순…반전
- 입력 2021. 12.05. 18:56:4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어묵탕의 정체가 공개됐다.
MBC '복면가왕'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어묵탕과 장롱면허가 3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어묵탕은 '슬픈 베아트리체'(조용필)을 선곡, 애절한 음색을 선보였다.
장롱면허는 '크게 라디오를 켜고'(시나위)으로 헤비멘탈을 소화, 180도 변신해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13대 8로 장롱면허가 승리, 4연승에 도전하는 곰발바닥과 대결을 펼치게 됐다.
한편 어묵탕의 정체는 다섯손가락 보컬 임형순으로 밝혀졌다. '풍선'의 원곡자 다섯손가락 임형순은 21표 가운데 산다라 표를 얻고 싶었다고. 그는 "윤상 씨하고 김현철, 유영석 씨는 정체를 알아볼거라고 생각해서 아이돌 출신인 산다라 씨에게도 목소리를 알리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