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여예스더 "유전적 탈모? 20대부터 티나"…자가진단법은?
입력 2021. 12.05. 19:20:41

SBS '집사부일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여예스더가 탈모 예방법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정신 건강과 신체건강 등 심신 건강의 비법을 알려줄 사부로 홍혜걸·여예스더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탈모 관련 소문에 여예스더는 "유전자 영향 큰 것 맞고 대를 걸러서 유전된다는 말은 맞지 않다. 친가보다 외가 영향이 더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예스더는 "유전적 탈모는 20대 초반부터 티가 난다"라며 "모자로 인해 땀, 열 배출이 어려우면 두피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여자 분들은 머리를 꽉 묶지 않아야한다"라고 조언했다.

탈모의 시작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여예스더는 "앞머리가 가늘고 뒷머리가 굵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예방약으로 여예스더는 "남성 호르몬 관련 약을 복용하라. 일반적인 테스토스테론이 아니라 두피에서 탈모를 만드는 DHT호르몬 성분"이라면서도 부작용에 대해 "성 기능이라는 건 호르몬만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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