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 적극 관심 표현…이세희 칼차단
- 입력 2021. 12.05. 19:57:1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세희가 지현우의 관심을 귀찮아했다.
KBS2 '신사와 아가씨'
5일 방송된 KBS2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이영국(지현우)이 박단단(이세희)에게 적극적으로 관심을 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국은 현빈(이태리)와의 사이를 오해하고 일부러 박단단이 학원 끝날 시간에 맞춰 찾아갔다.
이영국은 박단단을 발견하고 "이 근처에서 놀다가 딱 맞춰 집에 가는 길에 딱 마주치나. 이왕 이렇게 된 거 같이 집에 가자"라고 말을 걸었다.
박단단은 "저 볼일 있다. 먼저 가라. 혼자 가는 게 더 편하다"라고 거절했지만 이영국은 아이들 책 고르러간다는 말에 뒤따라갔다.
이어 이영국은 "여기 근처에 줄서서먹는 돈가스 집있다"라며 식사를 유도했지만 박단단은 단칼에 거절했다.
버스 대신 택시를 타고 가자는 이영국은 박단단은 "회장님 드시고 와라. 전 늦으면 안 된다. 저는 버스타는 게 편하다"라고 또 한번 거절했다. 결국 이영국은 박단단을 따라 버스에 탑승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