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측 "악성 루머 관련無…무관용 대응할 것" [공식]
입력 2021. 12.06. 09:17:38

최예나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 측이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최예나에 대한 악성 루머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했다. 최예나는 해당 루머와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20대 초반의 나이에 이제 갓 꿈을 펼치고 있는 최예나에게 정신적인 고통과 피해를 안겨준 악플러들에게 무관용으로 대응하고자 한다"면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비방, 유포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끝까지 사건의 근원지를 찾아내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니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행동을 멈춰주시길 바란다. 만약 이후에도 이 같은 일이 발생할 경우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 등을 통해 증거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자료 취합을 마치는 대로 법무법인을 통해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달 30일 SBS는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에 대한 의혹을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가수 출신 연예인 A씨와 사적 관계를 언급하며 파문이 일었다. 이 회장이 A씨와 사적인 연락을 주고 받으며 계열사 대표에게 A씨를 잘 챙겨달라는 부탁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된 것.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A씨가 최예나라고 추측하며 악성 루머가 퍼졌다. 이에 최예나 측은 즉각 부인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