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민효린, 부모됐다 “최근 아들 출산” [공식]
입력 2021. 12.06. 10:43:22

태양 민효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득남했다.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셀럽미디어에 “태양의 아내 민효린이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4년 태양의 솔로곡 ‘새벽 한 시’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2015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난 2018년 2월 결혼했으며 결혼 약 3년 만에 부모가 됐다.

앞서 민효린의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은 “민효린이 조용히 출산을 원하는 입장이라 출산일과 다른 사항에 대해선 말씀드리기 어렵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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