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안유진, 데뷔 무대 의상 ‘선정성’ 논란…“속옷 같아” 지적
- 입력 2021. 12.06. 14:54:4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무대 의상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안유진
안유진은 지난 4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다.
이날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데뷔곡 ‘일레븐(ELEVEN)’ 무대로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안유진의 무대 의상이 선정적이라고 지적했다.
안유진은 블랙 색상의 티셔츠 위, 뷔스티에를 레이어드 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해당 뷔스티에를 본 다수의 네티즌들은 “여성의 속옷 같다” “미성년자인 안유진에게 이런 의상을 입혀도 되나”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흔한 의상이다” “이상하지 않다” 등 반으옫 이어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