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꿈에 그리던 데뷔, 기쁘고 설레"
입력 2021. 12.06. 15:12:16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데뷔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 드러머 건일을 주축으로 베이시스트 주연, 키보디스트 오드(O.de)와 정수, 기타리스트 가온과 준한(Jun Han)까지 총 6인조 그룹이다. 이들은 첫 디지털 싱글과 동명인 타이틀곡 'Happy Death Day'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

이날 건일은 "꿈에 그리던 데뷔를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설렌다. 이제 첫발을 내딛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에게 따뜻한 격려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룹명에 대해서는 "Extraordinary Heroes(엑스트라오디너리 히어로즈)를 줄임말로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날 오후 6시 첫 디지털 싱글 'Happy Death Day'를 발표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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