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처음엔 팀명 어려워 걱정했지만 특색 있어"
- 입력 2021. 12.06. 15:27:4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그룹명을 정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6일 오후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데뷔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 드러머 건일을 주축으로 베이시스트 주연, 키보디스트 오드(O.de)와 정수, 기타리스트 가온과 준한(Jun Han)까지 총 6인조 그룹이다. 이들은 첫 디지털 싱글과 동명인 타이틀곡 'Happy Death Day'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
이날 건일은 "회사 분들이 많은 고민을 해서 지어주신 이름이다. 사실 처음 들었을 땐 조금 길고 발음하기 어렵지 않을까 걱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금방 입에 붙고 특색 있는 이름이 에스디너리 히어로즈만의 정체성이 된 것 같아서 애정을 가지고 좋게 생각하고 있다. 처음 들으시는 팬 여러분도 점차 스며들 수 있는 이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날 오후 6시 첫 디지털 싱글 'Happy Death Day'를 발표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