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新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데이식스처럼 사랑받는 그룹 되기 위해 노력"
입력 2021. 12.06. 15:42:03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활동 각오를 밝혔다.

6일 오후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데뷔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 드러머 건일을 주축으로 베이시스트 주연, 키보디스트 오드(O.de)와 정수, 기타리스트 가온과 준한(Jun Han)까지 총 6인조 그룹이다. 이들은 첫 디지털 싱글과 동명인 타이틀곡 'Happy Death Day'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

이날 주연은 "데이식스와 언급되는 자체만으로도 큰 영광이다. 선배님들의 무대와 노래를 보고 들으면서 멤버 모두 열심히 연습해왔다. 저희는 신인이기 때문에 선배님들을 따라가긴 멀었지만 선배님들처럼 사랑받는 그룹이 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말했다.

준한은 "데이식스는 모든 순간을 노래하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국내외 모든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그룹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강렬하고 다크한 음악적 색채를 가지고 있는 게 강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정수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만의 강점으로 "유니크한 사운드, 강렬한 퍼포먼스가 강점이다. 데뷔곡은 사운드적으로 많은 효과가 있고 가사는 독특한 효과가 있어서 듣는 재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날 오후 6시 첫 디지털 싱글 'Happy Death Day'를 발표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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