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구두' 소이현, 최명길 뇌물 수수 제보→분노의 눈물
- 입력 2021. 12.06. 20:10:1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빨강구두' 소이현이 최명길의 뇌물수수를 폭로했다.
'빨강구두'
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에서는 김젬마(소이현)가 민희경(최명길)의 뇌물 수수 혐의를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표 자리를 빼앗긴 민희경은 손영호 의원을 만나 "내 편에 서달라"고 부탁했다. 거액의 금액이 오고가는 모습을 김젬마가 목격하고 영상을 녹화했다.
해당 영상을 제보하며 손의원과 민희경을 동시에 위기에 빠트렸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민희경은 다시 재기할 기회를 놓치고 분노했다. 여기에 공금횡령 혐의까지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권주형(황동주)는 민희경을 두둔하는 아버지 권혁상(선우재덕)을 자극하며 복수를 예고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구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