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조향기, 한다감에 "네 남편 뭐하는지 다 말할 것"
- 입력 2021. 12.06. 20:45:1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조향기가 한다감에게 비아냥거렸다.
'국가대표 와이프'
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노원주(조향기)가 서초희(한다감) 집에 쳐들어가 행패를 부렸다.
이날 자신의 딸 방사랑(이채빈)이 서초희 집에 있다는 것을 알고 노원주는 서초희 집으로 쫓아갔다.
노원주는 "다 까발려 버릴가보다. 네 남편이 밤에 뭐하면서 돈 버는지. 초희야 어때? 내가 다 말해버릴까? 말까?"라며 비아냥거렸다.
이어 "왜 쫄리니?"라고 하며 서초희를 도발했다. 이에 남편 방형도(신승환)은 끌고 나가려고 하자 뿌리친 노원주는 "당신은 기억 안 나지? 취한 당신 끌고 집까지 데리고 온 사람이 이분이야. 강남구(한상진)씨"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너네 시어머니 이 사실을 알면 몹시 속상하시겠다"라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온 방형도는 노원주에게 "리안(김태연)이네 집 뒤집어 놓은 걸로 모자라 사랑이까지 뒤집냐"고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