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명예 회복할 것"…반지 분실 사건 여파
입력 2021. 12.06. 21:00:19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반지 분실 사건으로 여파로 징계를 받았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초희(한다감)가 다이아몬드 반지 분실 사건으로 감봉 처리는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표실에 간 서초희에게 고성만 대표는 "다이아 반지 분실 건 때문에 보자고 했다. 각오는 돼 있냐. 결론부터 말하자면 3개월 감봉으로 마무리 짓기로 했다. 혹시 서 팀장 스카웃 제의 받아들였냐"고 물었다.

서초희는 "제가 나갔으면 좋겠냐"고 반문했다. 고 대표는 "설마 그럴리가 있냐. 자네같은 인재를 잃으면 그 손해가 얼마나 막대하겠냐"고 했다.

이어 서초희는 "이대로 나가면 후회할 거 같아서 거절했다. 나갈 때 나가더라도 제 명예를 회복하고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고 대표는 "아무튼 이번 징계를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고. 회사는 회사 입장이 있다"고 달랬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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