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박은빈, 김서하 공격으로 정체 위기…로운X배수빈 방어
입력 2021. 12.06. 22:01:39

'연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연모' 박은빈이 김서하의 공격을 받았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숙부 창운군(김서하)의 공격으로 위기를 맞은 이휘(박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내금위장 윤형설(김재철)이 목숨을 잃게 되자 이휘와 정지운(로운)은 묘를 찾았다가 자객의 공격을 받았다.

이휘에게 공격하던 자객의 가면이 벗겨지면서 창운군임이 밝혀졌다. 이휘는 창운군이 휘두른 칼에 맞아 옷이 찢어졌고, 정체 발각 위기를 맞았다.

이를 본 정지운이 이휘를 감싸 안았고, 다행히 같은 자리에 있던 정지운의 아버지 정석조(배수빈)가 이를 막으면서 자객들을 단번에 제압했다.

위기를 느낀 청운군은 달아나 버렸고, 청운군은 원산군(김택)에 가 이를 보고했다. 계획이 틀어진 원산군은 분노하며 소리를 질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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