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우리는' 김다미 "최우식이랑 볼 일 없어"…티격태격 케미 공개
입력 2021. 12.06. 22:29:48

'그해 우리는'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구해 우리는' 김다미와 최우식의 티격태격 케미가 공개됐다.

6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는 최웅(최우식)과 국연수(김다미)의 학창시절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최웅은 싫어하는 게 뭐냐고 묻자 "국연수요"라고 답했다. 국연수가 째려보자 "국영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국연수는 "한심한 거. 세상에서 한심한 생명체가 제일 싫다. 남한테 민폐 끼치는 거 싫다"고 맞받아쳤다. 최웅은 "이기적인 거. 말 막하는 거. 생각을 안 하고 막 내뱉는 거다"라고 했다.

국연수는 "전교 2등이 전교 꼴등을 갱생시키는 프로그램 맞죠?"라며 최웅에게 지지 않았다.

특히 10년 후에 대해 묻자 국연수는 "어쨌든 다신 이 답답한 애랑 볼일은 없을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그해 우리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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