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우리는' 최우식, 김다미와 재회 "5년 연애한 애증의 관계"
입력 2021. 12.06. 23:12:09

'그 해 우리는'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해 우리는' 최우식이 김다미와 재회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그 해 우리는'에서는 최웅(최우식)과 국연수(김다미)가 다시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큐멘터리제작사 팀장 박동일은(조복래)는 김지웅(김성철)에게 최웅과 국연수 두 사람에 대해 물었다.

박동일은 "아직도 싸우냐"고 묻자 김지웅은 "포기하셔야 한다. 애증이라는 거다. 애증의 증오는 한끗 차이로 같이 온다"며 "둘이 만났다. 5년 정도"라고 밝혔다.

김지웅은 "그리고 엄청 지랄 맞게 헤어졌다. 서로 상처 줄만큼 줘서 아마 다시는 안 볼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웅과 국연수의 재회했다. 우연치 않게 자신의 집을 찾아온 국연수 때문에 최웅은 안절부절 어쩔 줄 몰라했다. 돌연 최웅은 갑자기 분무기를 찾아 김다미의 얼굴에 뿌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그해 우리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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